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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키스소프트, ‘핑거푸쉬’ 알림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성장 2016년 3월 25일

“기술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키스소프트는 10년 이상의 웹·모바일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회사입니다. ‘핑거푸쉬’는 모바일앱 이용자의 디바이스로 기업이 원하는 푸쉬 알림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앱 마케팅과 고객관리에 최적화된 푸쉬 알림 서비스입니다.”
키스소프트 구중완 대표의 말이다.

 
모바일 앱 서비스 기업이라면 고객의 이탈률을 최소화하고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큰 고민이다. 특히, 단순한 광고가 아닌, 타깃팅 된 푸시알림은 고객 개개인의 특성을 최대한 세분화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앱 접속률을 극대화한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모바일 앱 이용자의 80% 이상이 푸시 알림을 수신한다. 또 쇼핑이나 쿠폰 앱의 경우, 푸시 알림을 수신하는 이용자들은 수신 거부자에 비해 앱 이용시간이 2배에 달한다. 이처럼 푸시 알림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출 증대 및 고객충성도를 높이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2013년에 서비스를 론칭한 키스소프트의 핑거푸시는 앱 개발자들이 직접 푸시 알림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며, 핑거푸시 SDK를 이용해 간편하게 자신의 앱에 푸시 알림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핑거푸시는 빠른 발송속도와 높은 발송 성공률로 수십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한 앱 운영자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키스소프트 구중완 대표는 “대량발송을 할 때에는 많이 발송하면 발송률이 떨어지지만, 자체 엔진을 개발해 다량의 메시지를 개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대량의 메시지를 동시다발적으로 발송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와 발송 실패나 네트워크 장애로 인해 실패했던 것은 보관했다가 재발송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전했다.
 
현재 핑거푸쉬를 이용하는 곳은 SK엔크린 주유클럽, 도미노피자, 피자헛, 파파존스, 우아한형제들 배민프레시, 한화리조트, 모두투어, 농심 메가마트몰, 블랙야크몰, 유한킴벌리 맘큐, 영어단기학교(ST&Company), 스카이에듀, 중소기업청, KBS, 유니세프 등이다.
 
구 대표는 “꾸준한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며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O2O 서비스를 위해 비콘(Beacon)과 푸시 알림을 결합한 부스트존을 준비해 다방면에서 서비스 차별화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